서울 출생 및 거주

'이 세상에는 더 많고 다양한 귀여움이 필요하다'는 좌우명 아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머릿속 상상의 이미지들을 함께 뒤섞는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미술을 타인과 교류할 수 있는 대안적인 방법으로 생각하며 유희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드로잉,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콜랙티브

CMYK (김채영, 홍민키)

 

2020년 11월 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교육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최태윤, 최수현 작가가 진행한 "모두를 위한 반인종차별 워크숍"에 참여했으며, 해당 워크숍의 마지막 회차에서 작성한 약속문(←클릭하기ʕʘ‿ʘʔ)을 스스로 다짐하는 마음에서 웹사이트에 게시한다.  

Lives and works in Seoul, South Korea.

I am interested in intertwining daily life observations with imaginative elements. I think that art is an alternative way to interact and communicate with others. I take a playful attitude in my explorations in various media such as drawing,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Last but not least, this world needs more "cuteness".

Art Collectives 

CMYK (Chaeyoung Kim, Minki Hong) 

 \ (~_~     )                   ♨️   

                                (     ~_~) / 

2020 © Chaeyoung Kim All Rights Reserved. ᕕ( ᐛ )ᕗ